가자지구 AP통신 사무실, 이스라엘군 공습으로 파괴

입력 2021-05-15 21: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스라엘이 12일(현지시간) 가자지구에 위치한 건물을 공습했다.  (EPA연합뉴스)
▲이스라엘이 12일(현지시간) 가자지구에 위치한 건물을 공습했다. (EPA연합뉴스)

가자지구 내 AP 통신 사무실이 이스라엘군이 쏜 로켓포에 맞아 붕괴됐다.

1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가자지구 내 AP통신 입주 건물이 이스라엘군의 공습을 받아 붕괴됐다. AP가 이용하는 가자지구 사무실은 12층의 고층 건물로 카타르 민영 방송사 알자지라 등 몇몇 외신들이 입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건물 내에 있던 직원들은 앞서 해당 건물이 이스라엘군의 공습 표적이 될 수 있다는 연락을 받고 모두 긴급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스라엘군과 가자지구 무장 정파 하마스 간 무력 충돌은 지난 10일부터 5일째 이어지고 있다. 팔레스타인 보건부는 전날까지 어린이 27명을 포함해 103명이 사망하고 580명이 부상한 것으로 추산했다.

이스라엘 측에서는 군인 1명을 포함해 총 7명이 희생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노무라,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코스피 목표치 1만1000으로 상향
  • 삼성전자 DS 성과급 상한 없앴다…메모리 직원 최대 6억원 가능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해외 주식 팔고 국내로"…국내시장 복귀계좌에 2조 몰렸다
  • 올해 1분기 수출 2199억달러 '역대 최대'..."반도체 호황 영향"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15: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47,000
    • +0.66%
    • 이더리움
    • 3,170,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560,500
    • +1.82%
    • 리플
    • 2,039
    • +0.34%
    • 솔라나
    • 128,200
    • +1.58%
    • 에이다
    • 369
    • -0.81%
    • 트론
    • 536
    • +1.32%
    • 스텔라루멘
    • 217
    • +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0.82%
    • 체인링크
    • 14,380
    • +0.77%
    • 샌드박스
    • 10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