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지역별 현황] 서울 4만576명·경기 3만6438명·대구 9468명·인천 5910명·부산 5340명 순

입력 2021-05-14 09: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경기·인천 확진자, 전체 확진자의 63.6%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 연속 700명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은 13일 하루 동안 전국적으로 총 747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전일보다 32명 늘었다. 이로써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3만380명이 됐다.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신규 확진자는 전체 확진자의 63.6%에 달한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5월 14일 0시 기준, 전일 0시 대비 747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전국 확진자 수는 13만380명으로 늘었다.

지역별로는 서울에서 231명, 부산에서 24명, 대구에서 9명, 인천에서 34명, 광주에서 11명, 대전에서 31명, 울산에서 26명, 세종에서 7명, 경기에서 173명, 강원에서 25명, 충북에서 4명, 충남에서 22명, 전북에서 14명, 전남에서 50명, 경북에서 35명, 경남에서 32명, 제주에서 10명, 검역에서 9명이 발생했다.

전국 시·도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서울 4만576명 △경기 3만6438명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대구 9468명 △인천 5910명 △부산 5340명 △경북 4417명 △경남 4348명 △검역 3640명 △충남 3226명 △강원 2902명 △충북 2734명 △광주 2574명 △울산 2335명 △전북 2079명 △대전 1892명 △전남 1257명 △제주 848명 △세종 396명 순으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82,000
    • -3.39%
    • 이더리움
    • 3,267,000
    • -5.03%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2.87%
    • 리플
    • 2,175
    • -3.55%
    • 솔라나
    • 133,700
    • -4.91%
    • 에이다
    • 407
    • -5.35%
    • 트론
    • 453
    • -0.22%
    • 스텔라루멘
    • 25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3.47%
    • 체인링크
    • 13,710
    • -5.64%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