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동지구 한신더휴’ 전 주택형 청약순위 내 마감…평균 경쟁률 16대 1

입력 2021-05-13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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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경쟁률 59.6대 1 기록

▲‘율동지구 한신더휴’ 조감도 (사진제공=한신공영)
▲‘율동지구 한신더휴’ 조감도 (사진제공=한신공영)
‘율동지구 한신더휴’ 전 주택형이 순위 내 청약접수를 마감했다.

13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11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율동지구 한신더휴’ 청약 결과 3개 블록 563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9059명의 접수자가 몰려 평균 1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순위 최고 경쟁률은 C2블록 84㎡C 타입의 59.6대 1이었다. 36가구 모집에 2145건의 청약이 접수됐다.

블록별 평균 경쟁률은 △B1블록 10.9대 1 △B2블록 14.4대 1 △C2블록 21대 1로 C2블록이 가장 높았다.

분양 관계자는 “율동지구 한신더휴는 뛰어난 직주근접성으로 입소문이 나며 청약 이전부터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다”며 “중대형 면적 구성과 맞춤형 특화설계, 첨단 시스템 등도 좋은 반응을 얻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당첨자 발표는 18일이며, 정당계약은 31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진행된다. 입주는 2023년 1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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