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셀리드, 중화항체 전원 형성…문 대통령 국산 백신 총력지원 소식에 상승세

입력 2021-05-10 14: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임상 1상 시험에서 단 1회 투여로 전원 중화항체가 형성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개발중인 셀리드가 문재인 대통령이 국산 백신에 총력지원하겠다는 발언에 상승세다.

10일 오후 2시 3분 현재 셀리드는 전일대비 8500원(11.76%) 상승한 8만80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 4주년 특별연설을 통해 "정부는 코로나 장기화에 대비한 백신 주권 확보를 위해 국산 백신 개발을 총력 지원하겠다"며 "동시에 세계 2위의 바이오의약품 생산 능력을 바탕으로 백신 생산의 글로벌 허브가 되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같은 소식에 주식시장에서는 유바이오로직스, 제넥신, 진원생명과학, 셀리드 등 국산 백신 관련주에 매수세가 몰리며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셀리드는 지난달 23일 대한약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코로나19 백신의 임상 1상 시험에서 후보물질을 투여받은 대상자 30명 전원에서 중화항체가 형성됐다고 발표했다.

중용량군, 고용량군을 각각 60명씩 모집해서 총 120명에 후보물질을 투여하는 임상 2a상 투약을 지난 7일 완료했다.

회사측은 이미 허가받은 다국적 제약사의 코로나19 백신과 비교 임상을 수행해 비열등성(성능이 뒤떨어지지 않음)을 입증하고 나면 올해 8월 말~9월 초에 조건부 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대표이사
    강창율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명
    최근공시
    [2026.01.16]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사업반환청구의 소 제기의 건)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대표이사
    백영옥,허태영(공동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23]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2026.01.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홍성준, 최재현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07] [기재정정]신규시설투자등
    [2026.01.06] 기타시장안내 (연구개발 우수기업 매출액 특례적용 관련)

  • 대표이사
    박영근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31] 주요사항보고서(자기전환사채매도결정)
    [2025.12.23] [기재정정]유상증자신주발행가액(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958,000
    • -0.55%
    • 이더리움
    • 4,362,000
    • -0.02%
    • 비트코인 캐시
    • 879,500
    • -0.62%
    • 리플
    • 2,831
    • +0%
    • 솔라나
    • 187,400
    • -0.9%
    • 에이다
    • 530
    • -0.75%
    • 트론
    • 435
    • -3.55%
    • 스텔라루멘
    • 313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470
    • -0.23%
    • 체인링크
    • 17,980
    • -1.32%
    • 샌드박스
    • 224
    • -8.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