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어버이날 받은 돈방석 자랑…“자식 키운 보람 있다”

입력 2021-05-08 14:05

▲박미선 (출처=박미선SNS)
▲박미선 (출처=박미선SNS)

개그우먼 박미선이 돈방석을 인증해 부러움을 안겼다.

8일 박미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허허 자식 키운 보람 있네. 돈방석을 선물 받을 줄이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네이션과 돈방석을 든 박미선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효도의 완성은 현금”, “돈방석에 앉아보세요”라고 적힌 재치 있는 멘트가 웃음을 안겼다.

박미선은 “고맙다. 딸, 아들. 세상의 모든 부모님들 감사합니다”라며 “어버이날 선물 돈방석. 자식 자랑 팔불출”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박미선은 1992년 이봉원과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특히 딸 이유리는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 출신으로 현재 연극 작가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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