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외국인 배당증가, 4월 경상수지 적자가능성 배제 못해”

입력 2021-05-07 09: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통상 매년 4월엔 12월 결산법인을 중심으로 외국인 투자자에 대한 배당금지급이 증가한다. 이번엔 통상적인 결산배당에다 주주환원 정책하에 주요기업들의 특별배당이 있었다. 이를 감안한다면 4월 경상수지는 소폭 흑자나 적자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

7일 박양수 한국은행 경제통계국장은 3월 국제수지 잠정 설명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082,000
    • -3.01%
    • 이더리움
    • 2,894,000
    • -3.66%
    • 비트코인 캐시
    • 768,500
    • -0.39%
    • 리플
    • 2,026
    • -4.21%
    • 솔라나
    • 120,300
    • -4.52%
    • 에이다
    • 380
    • -2.81%
    • 트론
    • 406
    • -1.22%
    • 스텔라루멘
    • 229
    • -1.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00
    • -1.47%
    • 체인링크
    • 12,350
    • -2.76%
    • 샌드박스
    • 121
    • -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