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코로나19 147명 신규 확진…누적 3만9천명

입력 2021-05-06 20:02

▲사진=뉴시스
▲사진=뉴시스

서울시는 6일 자정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47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날(194명)보다 47명, 일주일 전(201명)보다는 54명 적은 수치다.

신규 확진자 수가 줄어든 것은 전날이 휴일이어서 검사 건수가 줄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5일 서울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인원은 2만 2661명으로 전날(3만 6809명)보다 1만 4148명 적었다.

신규 확진자 147명 중 2명만 해외 유입 사례였고 나머지는 모두 국내 감염이었다. 신규 확진자가 감염된 장소는 강북구 PC방(6명), 강남구 학원(4명), 은평구 종교시설(3명), 중구 롯데백화점(3명), 동작구 노량진수산시장(1명), 기타(10명) 등이다.

6일 147명이 추가되며 서울의 코로나 19 누적 확진자 수는 3만 9122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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