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개인 '사자'에 장중 3150선 기록

입력 2021-05-06 13: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게티이미지뱅크)
(게티이미지뱅크)

6일 코스피가 개인 매수세에 3150선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낮 1시 28분 현재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2.28포인트(0.39%) 오른 3159.65를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0.35포인트(0.01%) 오른 3147.72로 시작한 뒤 장중 3174.16까지 치솟았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1059억 원, 83억 원어치 순매수하면서 상승 장을 견인하고 있다. 반면, 외국인은 1156억 원어치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은행(5.51%), 철강금속(4.53%), 운수·창고(3.85%), 보험(3.20%), 증권(2.99%), 금융업(2.75%) 등 순으로 상승 폭이 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선 LG화학(1.30%), 삼성바이오로직스(1.83%), 포스코(4.65%) 등이 올랐다. 반면, 삼성전자(-0.85%), SK하이닉스(-2.65%), NAVER(-1.10%) 등은 내렸다.

이날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휴장 기간에 발생한 미국발 이벤트를 소화하면서 강보합 흐름을 보일 전망"이라며 "공매도 수급 불안에 따른 장중 주가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고 조언헀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33포인트(0.24%) 내린 964.87을 기록 중이다.

개인이 3246억 원어치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250억 원, 1039억 원어치 순매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AI 규제 쇼크에 반도체 중심 투매…코스피, 9개월만에 5000선붕괴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외국인 215조 판 코스피…연말까지 엑소더스 장세 이어지나
  • 트럼프, 선거참패 이틀 만에 또 관세 협박⋯"최고 300% 부과할 것"
  • 통합 진에어 출범 앞두고 대표 공백…한진칼 최대주주 변경까지 '이중 변수'
  • 뉴진스 계약서 들여다본 NYT…하이브 “법률 준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09:4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06,000
    • -4.71%
    • 이더리움
    • 3,050,000
    • -6.67%
    • 비트코인 캐시
    • 377,500
    • -0.68%
    • 리플
    • 1,657
    • -5.96%
    • 솔라나
    • 122,600
    • -5.11%
    • 에이다
    • 251
    • -5.64%
    • 트론
    • 432
    • +0.47%
    • 스텔라루멘
    • 212
    • -6.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1.58%
    • 체인링크
    • 14,720
    • -4.66%
    • 샌드박스
    • 58.91
    • -3.9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MLX DePIN 인기지수 257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