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보니] '쓰레기를 사지 않을 권리' 제로웨이스트샵 더피커에 가보니

입력 2021-05-04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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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하거나 택배를 시키면 제품포장지만 한가득이어서 죄책감이 드신 적이 있으신가요? 그런데 만약 포장을 전부 벗겨서 파는 가게가 있다면 어떠신가요?

제로웨이스트샵은 플라스틱 포장재 등 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쓰레기를 최소화한 제품만 판매하는 가게입니다. 2016년 서울 성수동에 생긴 국내 최초 제로웨이스트샵인 '더피커'를 시작으로 현재 전국에 90곳이 넘는 제로웨이스트샵이 운영되고 있는데요.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더피커'는 국내 최초의 포장지 없는 가게입니다. 2016년 문을 연 더피커는 '일상에서 쓰레기를 배출하지 않는 삶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제로 라이프 스타일 플랫폼을 공유한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있습니다.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으로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이투데이에서는 성수동 '더 피커'에 방문해 제로웨이스트 제품을 구매해보고 송경호 대표를 직접 만나봤습니다. 보니보니에서 직접 확인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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