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 공시] 동원시스템즈ㆍ하나투어ㆍ삼천당제약 등

입력 2021-05-04 18: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 기사는 (2021-05-04 17:50)에 Channel5를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SK렌터카, 1분기 영업이익 196억…전년비 2.34%↑ 1

△E1, 롯데케미칼과 1635억 규모 액화석유가스 매매 계약

△동원시스템즈, 1분기 영업이익 167억…전년비 7.8%↓

△하나투어, 1분기 영업손실 417억…전년비 90.39%↓

△삼천당제약 “ 美ㆍ中 파트너사와 먹는 인슐린 2000억 투자 유치관련 협의 중”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손실 5608억…전년비 960.3%↓

△한라, 874억 규모 김해 내덕지구 공동주택 신축공사 수주

△금호석유화학, 1분기 영업이익 156억…전년비 360.1%↑

△카카오게임즈, 1분기 영업이익 156억…전년비 22.9%↑

△동아지질, 쌍용건설에 318억 규모 청주지역 전력구공사 수주

△SK텔레콤, 자사주 868만여주 소각 결정


  • 대표이사
    조점근,서범원,정용욱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0]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송미선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3]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전인석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3.03]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대표이사
    최성안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2]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홍석화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기재정정]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2026.02.27] 중대재해발생

  • 대표이사
    Sang Woo Han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6]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6]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최정욱, 정경수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유영상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0]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구자용, 천정식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30,000
    • +4.1%
    • 이더리움
    • 3,486,000
    • +9.42%
    • 비트코인 캐시
    • 707,500
    • +2.98%
    • 리플
    • 2,277
    • +7.1%
    • 솔라나
    • 141,400
    • +4.74%
    • 에이다
    • 429
    • +8.06%
    • 트론
    • 436
    • -0.23%
    • 스텔라루멘
    • 262
    • +6.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70
    • +8.36%
    • 체인링크
    • 14,730
    • +6.35%
    • 샌드박스
    • 133
    • +7.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