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브스코리아,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참여

입력 2021-05-04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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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 및 보호 문화 확산 기대

여성전용 피트니스 프랜차이즈 커버스 코리아의 김재영 대표이사가 행정안전부 주관 캠페인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지난 4일 참여했다.

‘30분 순환 운동’으로 대표되는 여성전용 피트니스 브랜드 커브스는 근력운동부터 유산소운동, 스트레칭까지 30분 만에 끝낼 수 있는 시간 대비 고효율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해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 여성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커브스가 이번에 동참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 및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확산을 위해 시작한 캠페인으로, 공식 캠페인 슬로건(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을 들고 사진을 촬영해 SNS에 공유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재영 대표는 정현식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의 지목을 받아 참여했으며, 다음 주자로 ㈜한울-돈치킨의 박의태 대표를 지목했다.

이에 김재영 대표는 “안전은 건강의 시작이자 끝”이라며 “미래 세대의 주인공인 우리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사회적인 책임감을 느끼겠다”고 전했다.

한편, 커브스는 이외에도 운동 시스템이 궁금한 고객들을 위해 커브스 일일 무료체험 서비스를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커브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까운 커브스 클럽을 선택해 무료체험을 예약 후 해당 날짜에 방문하면 체성분 측정을 통한 건강 상담과 커브스 기구를 체험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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