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캠프·엔키, 합작법인 ‘엑스스캔’ 설립

입력 2021-05-04 10: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환국 소프트캠프 대표(왼쪽)와 박세한 엔키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소프트캠프)
▲배환국 소프트캠프 대표(왼쪽)와 박세한 엔키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소프트캠프)

소프트캠프는 엔키가 손잡고 지능화된 공급망 공격에 대응할 합작법인 ‘엑스스캔 주식회사’를 설립한다고 4일 밝혔다.

양사가 공동 출자해 설립하는 엑스스캔은 배환국 소프트캠프 대표, 이성권 엔키 이사의 공동대표 체제로 출범한다. 엑스스캔은 소프트캠프가 갖는 보안 기술 노하우와 엔키의 지능형 악성코드 분석 기술을 접목해 공급망 해킹 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보안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배환국 소프트캠프 대표는 “다중 바이러스 검사와 악성코드 감염 의심 여부를 검사하고 보안 전문가의 분석 및 검토 서비스를 제공해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에 새로운 해법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배환국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07]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4.0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사흘째 못 잡은 탈출 늑대 '늑구'…굶어도 괜찮을까?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50,000
    • +0.93%
    • 이더리움
    • 3,340,000
    • +1.49%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0.23%
    • 리플
    • 2,015
    • +0%
    • 솔라나
    • 126,200
    • +0.4%
    • 에이다
    • 379
    • -1.04%
    • 트론
    • 472
    • -0.42%
    • 스텔라루멘
    • 231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0.42%
    • 체인링크
    • 13,540
    • +0.52%
    • 샌드박스
    • 115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