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뭐하니’ 이정재=도경완, 결국 탈락…하정우・이제훈 정체 누구?

입력 2021-05-01 19: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놀면뭐하니’ 도경완 (출처=MBC '놀면 뭐하니?' 방송캡처)
▲‘놀면뭐하니’ 도경완 (출처=MBC '놀면 뭐하니?' 방송캡처)

‘놀면뭐하니’ 도경완이 탈락했다.

24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2차 오디션이 진행된 가운데 이정재로 오디션에 도전한 도경완이 탈락했다.

이날 이정재를 비롯해 이제훈, 하정우가 포함된 ‘도봉산’ 조는 최종 미션곡으로 V.O.S의 ‘눈을 보고 내게 말해요’를 열창했다

특히 이정재는 하정우와 함께 화음을 쌓으며 곡을 풍성하게 만드는 것에 일조했지만 결국 탈락했다. 이정재는 1차 오디션에서 가수 김정민으로 오해받으며 한 차례 탈락했다가 다시 붙은 도경완이다.

도경완은 “덕분에 좋은 추억 쌓았다. 다음 라운드에 가면 사실 부를 노래가 없었다”라며 “장윤정은 여기 나가는 거 자체가 축복인 줄 알라고 했다. 가수와 함께 이 자리에 서는 것 자체가 그분들에게 실례일 수 있는데 받아준 게 고마운 일이라고 했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한편 도경완와 함께 ‘도봉산’ 조에 포함된 하정우와 이제훈의 유력 후보로는 각각 KCM과 박재정이 꼽히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죽음의 조’ 넘고 브라질에 석패⋯일본, 모리야스 감독 유임 가닥 [북중미 월드컵]
  • 삼성, 충청에 140조 투자…HBM·OLED·배터리·AI 기판 키운다
  • 메타發 악재에 코스피 5% 급락하며 8000선 깨져…매도 사이드카 발동
  • 6월 소비자물가 3.2%↑…석유류 급등에 30개월 만에 최대폭 상승
  • 단독 SKT, 'AI 데이터센터' 분사 착수⋯1000조 투자 첫발 뗐다
  • 반도체 호재 안 통하는 평택·이천…동탄 규제 풍선효과도 ‘글쎄’
  • 48조 외인 매도에 연금 리밸런싱까지…9000선 재탈환 막는 ‘수급 모래주머니’
  • 단독 한도부터 심사·사후관리까지⋯대출 전 과정 ‘구멍’ [신협, 그들만의 왕국 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7.02 12: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600,000
    • +2%
    • 이더리움
    • 2,461,000
    • +2.03%
    • 비트코인 캐시
    • 327,000
    • +5.08%
    • 리플
    • 1,604
    • +0.88%
    • 솔라나
    • 118,900
    • +4.76%
    • 에이다
    • 235
    • +4.91%
    • 트론
    • 479
    • -0.62%
    • 스텔라루멘
    • 304
    • -2.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60
    • +3.08%
    • 체인링크
    • 11,240
    • +1.9%
    • 샌드박스
    • 72.85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