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뭐하니’ 이정재=도경완, 결국 탈락…하정우・이제훈 정체 누구?

입력 2021-05-01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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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뭐하니’ 도경완 (출처=MBC '놀면 뭐하니?' 방송캡처)
▲‘놀면뭐하니’ 도경완 (출처=MBC '놀면 뭐하니?' 방송캡처)

‘놀면뭐하니’ 도경완이 탈락했다.

24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2차 오디션이 진행된 가운데 이정재로 오디션에 도전한 도경완이 탈락했다.

이날 이정재를 비롯해 이제훈, 하정우가 포함된 ‘도봉산’ 조는 최종 미션곡으로 V.O.S의 ‘눈을 보고 내게 말해요’를 열창했다

특히 이정재는 하정우와 함께 화음을 쌓으며 곡을 풍성하게 만드는 것에 일조했지만 결국 탈락했다. 이정재는 1차 오디션에서 가수 김정민으로 오해받으며 한 차례 탈락했다가 다시 붙은 도경완이다.

도경완은 “덕분에 좋은 추억 쌓았다. 다음 라운드에 가면 사실 부를 노래가 없었다”라며 “장윤정은 여기 나가는 거 자체가 축복인 줄 알라고 했다. 가수와 함께 이 자리에 서는 것 자체가 그분들에게 실례일 수 있는데 받아준 게 고마운 일이라고 했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한편 도경완와 함께 ‘도봉산’ 조에 포함된 하정우와 이제훈의 유력 후보로는 각각 KCM과 박재정이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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