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전국 흐리고 봄비…강한 바람에 쌀쌀해요

입력 2021-04-30 20: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국적으로 봄비가 내린 1일 서울 마포구 경의선숲길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투데이DB)
▲전국적으로 봄비가 내린 1일 서울 마포구 경의선숲길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투데이DB)

토요일인 1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릴 전망이다. 전라권, 경남권, 제주도, 강원도 비, 수도권에는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기상청은 30일 “내일(5월 1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강원도와 전라권, 경남권, 제주도는 비가 오겠고, 수도권은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고 밝혔다.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ㆍ충청권ㆍ전북 5~20㎜다. 수도권과 강원, 충북, 경북권은 2일 아침까지 비가 이어지겠다.

또한 강원 영동과 제주도 20~60㎜, 강원 영서ㆍ전남권ㆍ경상권ㆍ울릉도ㆍ독도 10~40㎜ 등이다.

낮 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내일은 15도 내외로 강원산지는 10도 내외를 보이겠다. 모레는 15~20도가 되겠고, 모레까지 평년(19~24도)보다 3~9도 낮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쌀쌀하겠다.

바람이 강해 쌀쌀하겠다. 낮 기온은 평년 기온(19~24도) 대비 낮은 만큼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내리는 비의 영향을 받아 전 권역에서 '보통' 수준을 나타내겠다.

제주도는 새벽에 돌풍을 동반한 천둥ㆍ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3.5m, 서해 앞바다에서 0.5~3.0m, 남해 앞바다에서 1~4m로 일겠다. 남해안은 천문조로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이니 만조 시 유의할 필요가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름값 오르니 전기차 탄다고?…배터리 원가도 ‘꿈틀’
  • 돌연 벚꽃엔딩…꽃샘추위·황사 몰려온다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실수, 실수, 실수"...軍 '잇단 사고', 지휘체계 공백 후폭풍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36,000
    • +2.51%
    • 이더리움
    • 3,221,000
    • +2.78%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1.39%
    • 리플
    • 2,014
    • +1.82%
    • 솔라나
    • 122,900
    • +1.15%
    • 에이다
    • 379
    • +2.43%
    • 트론
    • 476
    • -2.06%
    • 스텔라루멘
    • 238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40
    • -4.31%
    • 체인링크
    • 13,520
    • +3.13%
    • 샌드박스
    • 116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