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이재용·이부진·이서현 각 2100주 상속…법정비율"

입력 2021-04-30 16: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SDS가 고(故)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보유한 주식 총 9701주를 이재용·이부진·이서현 3자녀가 각 2100주씩 상속했다고 30일 공시했다.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은 3200주를 상속받는다.

이 같은 분배 결과는 홍 여사가 9분의 3, 세 남매가 각각 9분의 2인 법정 상속비율과 같다.

이 전 회장이 보유한 삼성그룹 지분은 △삼성전자(4.18%) △삼성생명(20.76%) △삼성물산(2.88%) △삼성SDS(0.01%) 등이다. 삼성SDS 외에 나머지 계열사에서도 계열사별로 특수관계인 지분 변경 공시를 통해 지분 배분 내용이 공개된다.

한편 재계에 따르면 이날 삼성 일가는 서울 용산세무서에 이 전 회장 유산에 따른 상속세를 신고하고 2조 원에 달하는 상속세 1차분을 납부했다.


대표이사
이준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06]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49,000
    • +3.66%
    • 이더리움
    • 3,474,000
    • +10.25%
    • 비트코인 캐시
    • 708,000
    • +3.43%
    • 리플
    • 2,266
    • +7.39%
    • 솔라나
    • 142,100
    • +6.2%
    • 에이다
    • 427
    • +8.38%
    • 트론
    • 434
    • -1.36%
    • 스텔라루멘
    • 258
    • +3.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00
    • +2.02%
    • 체인링크
    • 14,680
    • +7.15%
    • 샌드박스
    • 132
    • +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