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기현, 66표 얻어 국민의힘 신임 원내대표로 선출

입력 2021-04-30 12: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의원총회에서 김태흠(왼쪽부터), 유의동, 김기현, 권성동 후보가 의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의원총회에서 김태흠(왼쪽부터), 유의동, 김기현, 권성동 후보가 의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이 신임 원내대표로 선출됐다.

국민의힘은 30일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2021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의원총회'를 열고 주호영 당 대표 권한대행의 뒤를 이을 원내대표를 선출했다.

원내대표 후보로는 김태흠·유의동·김기현·권성동 의원이 참여했다. 후보들은 투표에 앞서 마지막 토론을 진행했다. 이후 101명의 의원이 전원 투표했다.

예비 경선 투표 결과 김태흠 의원이 30표, 유의동 의원이 17표, 김기현 의원이 34표, 권성동 의원이 20표를 얻어 1위 김기현 의원과 2위 김태흠 의원이 결선투표를 진행하게 됐다.

이후 100명의 의원이 참석해 김기현 의원과 김태흠 의원을 대상으로 투표를 진행했고 김기현 의원이 66표를 얻어 원내대표로 당선됐다. 김태흠 의원은 34표를 얻는 데에 그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3:4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39,000
    • +1.01%
    • 이더리움
    • 3,487,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0.97%
    • 리플
    • 2,107
    • -1.27%
    • 솔라나
    • 127,700
    • -0.85%
    • 에이다
    • 367
    • -2.13%
    • 트론
    • 489
    • -0.41%
    • 스텔라루멘
    • 260
    • -2.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30
    • -1.77%
    • 체인링크
    • 13,670
    • -2.57%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