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셀트리온, CT-P41 임상 3상 시험계획 식약처 승인

입력 2021-04-30 08: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 기사는 (2021-04-30 08:30)에 Channel5를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셀트리온은 CT-P41(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임상 3상 시험계획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 받았다고 30일 공시했다.

임상시험은 폐경 후 골다공증 환자를 대상으로 CT-P41과 프롤리아(Prolia)의 유효성, 약동학, 약력학, 및 안전성을 평가하는 제 3상 이중 눈가림, 무작위 배정, 활성 대조 임상시험이다.

이번 임상시험은 CT-P41과 프롤리아(Prolia) 간의 유효성, 약동학, 약력학 및 안전성을 비교하기 위한 것이다.

임상시험 대상자는 전체 416명이다. 임상시험 치료기간은 18개월로 2024년 상반기 허가 제출 목표다.

셀트리온은 “이번 3상 임상시험을 통해 CT-P41의 오리지널 약물 프롤리아(Prolia) 에 대한 유효성, 약동학, 약력학 및 안전성 결과를 통해 유사성(biosimilarity)를 입증할 예정”이라며 “폐경 후 골다공증뿐만 아니라 오리지널 제품이 승인받은 모든 적응증에 대한 허가 승인을 통해 시장 확대 및 매출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30]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CTP51(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한국 임상 3상 시험계획 변경신청)
[2026.03.25]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마이크로바이옴 장질환 신약 후보물질 Licensein 계약 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상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트럼프 “이란에 오래 머물 필요 없어”...뉴욕증시 급등
  • 국내 제약사들, 글로벌 빅파마 백신 품고 매출 공략[K백신 성공기②]
  • K-관광 뜨자 투자 봇물…3조 큰손들 몰렸다 [호텔·데이터센터 투자 붐①]
  • 꽉 막힌 강북 시원하게⋯내부순환로·북부간선로 지하로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⑪]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09: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13,000
    • +0.74%
    • 이더리움
    • 3,182,000
    • +2.58%
    • 비트코인 캐시
    • 703,000
    • -0.5%
    • 리플
    • 2,026
    • +0.2%
    • 솔라나
    • 125,700
    • -0.32%
    • 에이다
    • 368
    • -1.6%
    • 트론
    • 474
    • -2.67%
    • 스텔라루멘
    • 254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40
    • +1.26%
    • 체인링크
    • 13,280
    • +0.68%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