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억대 이상 여윳돈 맞춤형 ’대신 밸런스 리츠펀드랩’ 판매

입력 2021-04-29 10: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 = 대신증권)
(자료 = 대신증권)

대신증권은 1억 원대 이상의 여윳돈을 가진 고객을 위해 국내 상장 리츠, 부동산 공모펀드 등 인컴형 자산에 투자해 배당수익을 추구하는 '대신 밸런스 리츠펀드랩'을 선보이고 있다. 이 상품은 전문적인 운용역량과 자산운용 내역이 투명한 랩어카운트 형태다.

대신 밸런스 리츠펀드랩은 배당 성향이 높은 리츠 및 부동산 공모펀드를 엄선해 투자한다. 이를 통해 안정적인 배당수익을 얻고 가치상승에 의한 자본이익도 추구한다. 오피스, 상업시설, 임대주택 등 부동산 섹터별 성장성과 안정성을 고려해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리밸런싱도 정기적으로 실시한다.

투자대상은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부동산팀이 발간하는 글로벌 부동산 시장 분석 리포트와 대신경제연구소가 제공하는 리츠 및 부동산 펀드퀀트 분석을 통해 선정한다. 국내에 상장된 주요한 리츠는 장기 임대 계약구조와 높은 신용도의 임차인을 두고 있어,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배당을 기대할 수 있다.

주식, 채권 등 전통자산 이외에 대체투자자산으로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자 하는 고객, 인컴수익을 확보해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투자를 원하는 고객에게 맞춤형 상품이다.

미국, 일본, 싱가포르 등 선진국에서 성행한 리츠를 보면 연기금 및 은퇴 투자자 증가가 주요 원인이었다. 고령화 사회 진입 초기에 있는 대한민국도 리츠에 대한 투자수요가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최소가입금액은 1000만 원이다. 최소 가입 기간은 1년이며, 중도해지를 할 때 추가수수료 부담이 없다. 일임수수료는 선취형의 경우 선취수수료 1%와 후취수수료 연 0.3%이고, 후취형은 후취수수료 연 0.7%이다.

윤석영 대신증권 랩사업부장은 “랩 어카운트는 펀드보다 상대적으로 투명성이 높고, 계좌별로 운용을 하므로 시장 상황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다양한 부동산에 직ㆍ간접적으로 분산투자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어 투자자들의 재산 증식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오익근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10]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4.10]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HMM發 ‘충실의무’의 습격…노조 이사진 고발 시 ‘경영의 사법화’ 현실로 [상법 개정의 역설]
  •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원 대상, 언제 알 수 있나?
  • 미군 “13일 오전 10시부터 이란 출입 모든 해상 교통 봉쇄” [상보]
  • 젠슨 황 ‘광반도체’ 언급에 연일 상한가⋯6G 투자 사이클 진입하나
  • 단독 '대법원 금융센터' 설치 검토…공탁금 등 '은행 의존' 낮추고 자체 관리
  • 미래에셋 '스페이스X' 공모기회 총력… 7.5조 물량 확보 나섰다[스페이스X IPO 초읽기 ①]
  • “이스라엘군, 휴전 합의 결렬에 이란과 전투 준비 태세 돌입”
  • 월요일 포근한 봄 날씨…'낮 최고 26도' 일교차 주의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11: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67,000
    • -0.71%
    • 이더리움
    • 3,279,000
    • -1.03%
    • 비트코인 캐시
    • 635,000
    • -0.55%
    • 리플
    • 1,980
    • -0.4%
    • 솔라나
    • 122,500
    • -0.49%
    • 에이다
    • 355
    • -2.74%
    • 트론
    • 478
    • +0.42%
    • 스텔라루멘
    • 225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20
    • -1.35%
    • 체인링크
    • 13,140
    • -0.15%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