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누구나필요한 수술비종신보험 무배당’ 출시

입력 2021-04-20 17: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생명이 생보업계 최초로 사망에 대한 보장뿐만 아니라 수술에 대해 최대 8000만 원까지 주계약에서 선지급하는 ‘한화생명 누구나필요한 수술비종신보험 무배당’을 선보였다. ‘한화생명 누구나필요한 수술비종신보험 무배당’은 종신보험임에도 별도의 특약 없이 암 및 뇌혈관·심장질환으로 인한 수술을 보장한다. 특약을 추가하게 되면 수술의 범위 또한 약 90여 종으로 대폭 확대시킬 수 있다.

또 생보업계 최초로 수술관련 특약을 세분화해 관혈·비관혈 의 수술형태나 암·심장·뇌혈관, 간·폐, 신장·췌장 등 질병부위 별로 고객이 원하는 보장만 직접 선택해서 추가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 따라서 고객이 자신의 병력이나 가족력을 고려해 선택과 집중이 가능하다.

수술비 종신보험에 가입한 고객은 암·뇌혈관질환·심장질환으로 인해 관혈수술을 받을 경우 가입한 사망보장 금액의 80%를 선지급 받아 생존치료에 전념할 수 있다.

수술에 대해 가입한 특약을 중복으로 보장받을 수 있기 때문에 주계약 3천만원과 일부 특약을 가입하고 뇌혈관 관련 관혈 수술을 받게 된다면 주계약 선지급금 2400만원(주계약의 80%)에 특약 가입금액까지 최대 6400만원까지도 보장받을 수 있다. 만약 치료를 받다 사망을 하게 된다면 남아있는 주계약 금액(600만원)을 사망보험금으로 지급받는다.

특히, 특약으로 요실금 수술에 대해 연간 1회 한도로 최대 100만 원까지 보장하는 점이 눈에 띈다. 생활속에서 자주 접할 수 있고 고객의 니즈가 높은 관절염이나 백내장 등의 고빈도 수술도 보장 받을 수 있다.

한화생명 성윤호 상품개발팀장은 “암, 6대질병 등 90여가지 질병에 대하여 관혈 및 비관혈 수술을 주계약 및 다수특약에서 중복으로 보장 받을 수 있다”라며, “보장한도를 획기적으로 늘린 상품인 만큼 소비자들의 니즈가 큰 수술보험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보험료가 부담이 되는 고객이라면, ‘한화생명 누구나필요한 수술비건강보험(갱신형) 무배당’도 눈여겨볼 만 하다.

보장에 초점을 맞춘 상품으로, 주계약으로 재해사망을 보장하고 갱신형이기 때문에 저렴한 설계가 가능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593,000
    • +0.76%
    • 이더리움
    • 3,450,000
    • +1.02%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0.98%
    • 리플
    • 2,122
    • +1.82%
    • 솔라나
    • 138,900
    • +1.39%
    • 에이다
    • 413
    • +3.51%
    • 트론
    • 516
    • -0.58%
    • 스텔라루멘
    • 247
    • +3.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60
    • +8.33%
    • 체인링크
    • 15,550
    • +1.97%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