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1029.46p, 상승(▲7.84p, +0.77%)마감. 외국인 +916억, 기관 +593억, 개인 -1106억

입력 2021-04-19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세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했다.

19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84포인트(+0.77%) 상승한 1029.46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했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916억 원을, 기관은 593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개인은 1106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운송(+2.51%)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농림업(+2.29%) IT H/W(+1.74%)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0.00%) 전기·가스·수도(-1.61%) 등은 내림세로 마감했다.

이외에도 기타서비스(+0.90%) 유통(+0.43%) 제조(+0.35%)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오락·문화(-0.92%) IT S/W & SVC(-0.79%) 통신방송서비스(-0.75%)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PCB생산(+4.79%), 원자력발전(+3.09%), LED(+2.91%), 태양광(+2.40%), 카지노(+2.16%)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전자결제(-2.44%), 엔터테인먼트(-2.37%), 주류(-1.88%), 자전거(-1.75%), 게임(-1.07%)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7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제넥신이 6.50% 오른 11만1500원에 마감했으며, 리노공업(+6.44%), 씨젠(+5.23%)이 오름세를 보인 반면 엘앤에프(-3.24%), 스튜디오드래곤(-2.26%), 알테오젠(-0.86%)은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어보브반도체(+25.81%), 서울리거(+25.00%), 엔투텍(+24.87%)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휴메딕스(-15.24%), 휴온스(-13.88%), 셀리드(-13.46%) 등은 하락했다. 에이비프로바이오(+29.79%), 피에스케이홀딩스(+29.63%)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 상승 종목은 684개, 하락 종목은 641개이며 나머지 74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17원(+0.20%)으로 상승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29원(+0.42%), 중국 위안화는 171원(+0.20%)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835,000
    • +1.03%
    • 이더리움
    • 2,686,000
    • +1.17%
    • 비트코인 캐시
    • 303,900
    • +0.43%
    • 리플
    • 1,515
    • -0.79%
    • 솔라나
    • 105,600
    • +0.86%
    • 에이다
    • 271
    • -0.73%
    • 트론
    • 465
    • -1.06%
    • 스텔라루멘
    • 238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30
    • +0.05%
    • 체인링크
    • 11,620
    • +0%
    • 샌드박스
    • 59.01
    • -1.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