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후 9시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 210명

입력 2021-04-15 21: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흘째 200명 대…누적 확진자 3만4065명

▲만 75세 이상 고령자들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4월 1일 서울 송파구 체육문화회관에 마련된 예방접종센터에서 어르신들이 접종을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만 75세 이상 고령자들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4월 1일 서울 송파구 체육문화회관에 마련된 예방접종센터에서 어르신들이 접종을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서울에서 15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10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서울시는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사흘째 200명 대를 기록하게 됐다. 전날 같은 시간대와 비교하면 2명 많고 지난주 같은 요일(8일)보다는 4명 적다. 중복과 누락 등을 제거한 최종 일일 신규 확진자는 14일이 217명, 8일은 215명이었다.

서울의 누적 확진자는 3만4065명에 이르게 됐다. 이날 코로나19 검사 인원은 3만5978명이었다.

최근 보름간(3월 31일~4월 14일) 서울에서 평균 양성률(당일 확진자 수를 전날 검사 인원으로 나눈 비율)은 약 0.6%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446,000
    • -1.74%
    • 이더리움
    • 4,389,000
    • -4.21%
    • 비트코인 캐시
    • 883,000
    • +4.07%
    • 리플
    • 2,836
    • -0.74%
    • 솔라나
    • 189,500
    • -0.79%
    • 에이다
    • 531
    • -0.38%
    • 트론
    • 440
    • -2.22%
    • 스텔라루멘
    • 316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10
    • -0.77%
    • 체인링크
    • 18,290
    • -1.3%
    • 샌드박스
    • 222
    • +2.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