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휴메딕스, 지엘라파 컨소시엄 참여…스푸트니크V 인도 승인 소식에 상승세

입력 2021-04-13 13: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도가 러시아의 스푸트니크V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긴급 사용을 승인했다는 소식에 휴메딕스가 상승세다.

휴메딕스는 지엘라파 자회사인 한국코러스가 러시아의 코로나19 백신 스푸트니크V 생산을 위한 컨소시엄에 참여중이다.

13일 오후 1시 28분 현재 휴메딕스는 전일대비 1400원(5.50%) 상승한 2만685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블룸버그 통신을 비롯한 인도 NDTV 등 현지 언론보도에 따르면 인도의약품관리국(DCGI) 전문가 패널은 러시아 백신 스푸트니크V의 긴급사용을 허가한다는 내용을 DCGI에 권고했다. 당국은 조만간 이를 공식 승인할 예정이다

한국코러스의 모회사 지엘라파가 러시아국부펀드(RDIF)와 스푸트니크V 생산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에 주식시장에서는 이수앱지스, 바이넥스, 이트론을 비롯해 휴메딕스에 매수세가 몰리며 상승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휴메딕스는 코로나19 백신 스푸트니크V 국내 위탁 생산을 위한 컨소시엄에도 참여 중이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를 개발해 러시아에 100만 키트 이상을 수출하며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이 진단키트는 항체진단키트로는 진단이 어려웠던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초기 단계의 환자도 별도의 장비 없이 빠르고 편리하게, 확진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휴메딕스는 수분을 공급하는 히알루론산에 연어 주사로 알려진 PN 성분을 더한 복합 필러 신제품을 준비 중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대표이사
    강민종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31]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31]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대표이사
    유준수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30]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3.23] 전환사채(해외전환사채포함)발행후만기전사채취득

  • 대표이사
    이혁종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27]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이종보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31]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20]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영업정지)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전 기대감에 코스피 8% 급등하며 5400대 회복…상승폭 역대 2위
  • 다주택 대출 막히면 전세도 흔들린다…세입자 불안 가중 ‘우려’
  • 고유가 피해지원금 기준은? 역대 민생지원금 살펴보니… [이슈크래커]
  • 3월 수출 사상 첫 800억불 돌파⋯반도체 역대 최대 328억불 '견인'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69,000
    • +1.5%
    • 이더리움
    • 3,216,000
    • +2.94%
    • 비트코인 캐시
    • 694,000
    • -2.46%
    • 리플
    • 2,041
    • +1.44%
    • 솔라나
    • 125,800
    • +1.53%
    • 에이다
    • 375
    • +2.18%
    • 트론
    • 475
    • -1.25%
    • 스텔라루멘
    • 262
    • +4.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70
    • +2.37%
    • 체인링크
    • 13,630
    • +3.34%
    • 샌드박스
    • 117
    • +5.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