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경제인 초청 행사 선거 때문에 취소 아니다"...,"일정 때문에 연기"

입력 2021-04-12 17: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청와대 전경 (뉴시스)
▲청와대 전경 (뉴시스)

청와대는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21일 경제계 인사를 초청해 영빈관 재개관 행사를 개최하려다 재보궐 선거 결과가 나오자 전격 취소했다는 언론보도에 대해 사실아 아니라고 12일 부인했다.

청와대 강민석 대변인은 이날 기자들에게 보낸 공지를 통해 '"경제인 초청행사를 재보선 결과에 따라 전격 취소했다”는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강 대변인은 "민주당과 기업인의 일정 등을 감안, 행사를 연기했으며 취소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머니투데이는 청와대와 정부가 오는 21일 영빈관 재개관 첫 행사로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디지털 뉴딜 전략 대화'를 열기로 했지만, 재보궐 선거 당일인 지난 7일 오후 기업들에게 돌연 취소를 통보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출구 조사 결과 여당의 완패가 기정사실화되자 이를 황급히 취소한 것으로 해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00,000
    • -1.24%
    • 이더리움
    • 3,285,000
    • -2.93%
    • 비트코인 캐시
    • 297,800
    • -1.52%
    • 리플
    • 1,758
    • -7.81%
    • 솔라나
    • 132,800
    • -3.28%
    • 에이다
    • 265
    • -5.02%
    • 트론
    • 458
    • -0.87%
    • 스텔라루멘
    • 240
    • -9.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40
    • -3.39%
    • 체인링크
    • 14,770
    • -4.71%
    • 샌드박스
    • 45.44
    • -4.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