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빅데이터 마케팅 플랫폼 'LINK 파트너' 선보여

입력 2021-04-11 09: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휴사, 삼성카드 빅데이터ㆍ알고리즘 활용해 마케팅 직접 가능해져

삼성카드는 빅데이터 마케팅 플랫폼인 '링크(LINK) 파트너'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이를 통해 제휴사는 삼성카드의 고도화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및 머신러닝 기반 알고리즘을 활용해 마케팅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할 수 있게 됐다.

'링크 파트너'는 2014년 삼성카드가 업계 최초로 시작한 빅데이터 기반 개인화 마케팅 시스템인 링크(LINK)를 더욱 고도화한 빅데이터 마케팅 플랫폼이다.

기존 링크는 제휴사가 마케팅을 요청하면 삼성카드가 빅데이터를 통해 해당 제휴사를 이용할 가능성이 큰 회원을 표적화해 마케팅을 대신 수행했다면, 링크 파트너는 제휴사가 플랫폼에 접속해 고객 타겟팅, 시뮬레이션, 모니터링 등 마케팅 전 과정을 제휴사가 직접 할 수 있게 됐다.

제휴사는 삼성카드의 빅데이터와 머신러닝을 활용한 타켓 마케팅, 마케팅 실적 실시간 모니터링, 타겟 고객 대상 LMS 발송, 설문 항목과 대상을 직접 선정한 고객 리서치 등 마케팅을 할 수 있다. 또, 방문고객 특성, 주변 상권 분석, 업종 전망 등의 분석 정보와 최근 시장ㆍ고객 트렌드, 베스트 마케팅 사례 등 정보도 받을 수 있다.

링크 파트너는 크게 △LINK offer(빅데이터 마케팅) △LINK ad(광고서비스) △LINK insight(리서치 서비스) △LINK report(분석정보 제공) △LINK board(트렌드 리포트)의 5가지 항목으로 구성돼 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링크 파트너를 통해 제휴사가 삼성카드의 빅데이터와 AI 및 머신러닝 기반 알고리즘을 직접 활용할 수 있어 더욱 효율적인 마케팅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삼성카드의 빅데이터 역량을 활용해 삼성카드 고객과 제휴사 모두가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B형 독감 유행…A형 독감 차이점·예방접종·치료제·재감염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숫자로 증명한 증시 경쟁력… '오천피' 뚫은 K-제조업의 힘
  • 동작·관악·양천까지 '불길'…서울 아파트 안 오른 곳 없다
  • '나는 솔로' 29기 현커ㆍ근황 총정리⋯깜짝 프로포즈까지
  • 서울 넘어 전국으로⋯아이돌은 왜 '우리 동네'까지 올까 [엔터로그]
  • 정부·한은 "작년 하반기 이후 회복세 지속...올해 2% 내외 성장률 기대"
  • BTS 따라 아미도 움직인다…월드투어 소식에 부산 여행 검색량 2375%↑ [데이터클립]
  • 단독 현대제철, 직고용 숫자 수백명↓⋯이행하든 불응하든 '임금 부담' 압박
  • 오늘의 상승종목

  • 01.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482,000
    • +1.53%
    • 이더리움
    • 4,368,000
    • +1.58%
    • 비트코인 캐시
    • 886,000
    • +3.63%
    • 리플
    • 2,847
    • +1.68%
    • 솔라나
    • 190,000
    • +1.23%
    • 에이다
    • 536
    • +3.08%
    • 트론
    • 450
    • +1.58%
    • 스텔라루멘
    • 316
    • +2.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480
    • -0.3%
    • 체인링크
    • 18,210
    • +2.19%
    • 샌드박스
    • 232
    • +12.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