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블록][인기 검색 코인 톱15] Metaplex 급등에 솔라나 생태계 주목…월드코인 등 AI 테마도 강세

입력 2026-07-03 17:21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형주 솔라나와 월드코인 동반 강세…검색 상위권서 존재감

가상자산 시황 정보를 제공하는 코인게코(CoinGecko)에 따르면, 3일 오후 4시 기준 인기 검색 종목군은 솔라나 생태계와 인공지능(AI) 관련 자산, 여기에 대형 디파이 종목으로 투자자 관심이 분산되는 흐름을 보였다.

이날 검색 상위권에서는 솔라나가 3.73% 오르며 다시 존재감을 키웠다. 시가총액 469억 달러, 24시간 거래량 36억2094만 달러로 대형주 가운데서도 거래가 활발했고, 빠르고 저렴한 거래 환경을 앞세운 레이어1 대표주라는 점에서 시장 전반의 위험 선호를 가늠하는 축으로 읽혔다. 최근 솔라나 생태계에서는 현물 ETF 자금 유입, RWA와 토큰화 주식 거래, 스테이블코인 공급, 퍼프 거래량 등 온체인 지표가 주요 관심사로 부각돼 왔으며, 이 같은 생태계 확장 기대가 가격 회복 흐름을 뒷받침한 것으로 풀이된다.

솔라나 생태계 내부 종목으로는 Metaplex가 두드러졌다. Metaplex는 24시간 동안 103.02% 급등했고 시가총액은 2129만 달러, 거래량은 1295만 달러를 기록했다. 솔라나에서 토큰과 NFT 발행 표준 역할을 맡고 있는 프로젝트인 만큼, 단기 가격 급등과 함께 생태계 전반에 대한 관심이 재차 유입된 것으로 해석된다. 특히 이날 업비트와 빗썸 등 국내 주요 거래소의 거래지원 소식이 전해지며 접근성과 유동성 확대 기대가 단기 매수세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AI 테마에서는 Worldcoin과 Venice Token이 함께 시선을 끌었다. Worldcoin은 13.41% 오르며 시가총액 14억6649만 달러, 거래량 2억9751만 달러를 나타냈고, Venice Token도 8.18% 상승한 가운데 시가총액 6억6224만 달러를 기록했다. Worldcoin의 경우 최근 상장사 Eightco의 대규모 WLD 보유 공개가 기관 수요 기대를 키운 것으로 풀이된다.

Venice Token은 생성형 AI와 프라이버시 기반 AI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는 가운데, AI 테마 자산으로서 높은 변동성과 검색 수요를 함께 보인 것으로 해석된다. 신원·데이터·생성형 AI 접점을 가진 종목들에 검색이 몰리면서 AI 관련 자산이 여전히 독립적인 관심 축을 형성하는 모습이다.

디파이 대표 종목군에서는 Hyperliquid가 5.89% 상승했다. 시가총액 149억1483만 달러, 거래량 4억8435만 달러로 체급과 유동성을 동시에 보여줬고, 파생상품 거래를 넘어 대출과 실물연계 자산까지 아우르는 생태계 확장성이 검색 수요를 뒷받침한 것으로 풀이된다. 여기에 온체인 퍼프 거래량 확대, HIP-3 기반 시장 확장, 외부 거래소와의 연동 기대가 맞물리며 대형 디파이 자산 가운데 상대적으로 강한 관심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게코 트렌드 코인(자료제공=MetaVX)
▲게코 트렌드 코인(자료제공=MetaVX)

전체적으로 이날 인기 검색 흐름은 비트코인 같은 절대 대장주에만 집중되기보다 솔라나를 축으로 한 생태계 자산, Worldcoin과 Venice Token으로 대표되는 AI 테마, Hyperliquid 같은 대형 디파이 종목으로 관심이 나뉘는 양상이었다. 특히 국내 거래소 상장 이슈가 붙은 Metaplex가 단기 주목도를 끌어올리면서, 투자자 관심이 메이저 자산과 개별 테마 자산 사이를 빠르게 오가는 모습이 확인됐다.

※이 기사는 MetaVX의 생성형 AI를 이용해 넥스블록이 작성한 기사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30만원 간다"⋯주가 흔들려도 SK하이닉스 증권가 목표가는 고공행진
  • 현대차그룹, 영남권에 10년간 42조 투자…AI·미래차 거점 키운다
  • 삼성물산 1호점서 청산 기로까지…굴곡의 30년[문닫는 홈플러스 파장]
  • 한은 금리 인상에 '환율ㆍ시장금리' 안정화될까⋯"비용충격 악화가 변수"
  • 한국 축구 혁신위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참여
  • LG엔솔, 美 혼다 합작공장서 ESS 배터리 양산 시작
  • 서울교육청, 배재고 전교생 역사교육…야구부는 6일 광주 찾아 사과
  • 증상 없는 ‘췌장암’…위험요인 관리해야[e건강~쏙]
  • 오늘의 상승종목

  • 07.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000,000
    • +1.15%
    • 이더리움
    • 2,601,000
    • +5.18%
    • 비트코인 캐시
    • 339,100
    • +3.35%
    • 리플
    • 1,661
    • +2.28%
    • 솔라나
    • 122,000
    • +1.92%
    • 에이다
    • 252
    • +5.88%
    • 트론
    • 482
    • +0.42%
    • 스텔라루멘
    • 303
    • +1.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40
    • +2.05%
    • 체인링크
    • 11,720
    • +2.63%
    • 샌드박스
    • 75.27
    • +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