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찬 결혼, 예비신부 누구?…대기업 재직 회사원 “교제 6년만에 결혼”

입력 2021-04-08 18: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백찬 결혼 (출처=백찬SNS)
▲백찬 결혼 (출처=백찬SNS)

혼성그룹 에이트 멤버 백찬이 결혼한다.

8일 백찬이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백찬은 오는 24일 6년간 교제해온 여자친구와 부부의 연을 맺는다.

백찬의 예비신부는 3살 연하로 대기업 음악제작 파트에서 근무하는 비연예인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6년 전 한 가수의 앨범 프로듀싱을 통해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 결혼에 골인했다.

백찬은 매일경제 스타투데이를 통해 “여자친구는 직업적으로 연예인이나 작곡가들을 많이 보다 보니 환상이 1도 없는 사람이었다”라며 “오히려 이쪽 사람들을 싫어했는데 제가 두 달 정도 따라다녀 교제할 수 있었다”라고 러브스토리를 전했다.

백찬과 예비신부는 코로나19 시국을 고려해 24일 가족들과 식사로 결혼식을 대체할 예정이다.

한편 백찬은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38세다. 2007년 에이트를 통해 데뷔했으며 ‘심장이 없어’, ‘잘가요 내사랑’ 등 히트곡을 남겼다. 현재는 자신이 설립한 디스이즈잇 레코즈를 이끌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월 증시 뒤흔들 주요 일정은⋯스페이스X 상장ㆍ케빈 워시ㆍMSCI 편입까지
  • '젠슨 황' 방한, 제2의 반도체 깐부회동 기대…'2차 매수 시그널?'
  • AI 돈잔치 시작됐는데…누가 가져갈 것인가, 한국형 분배전쟁 막 올랐다 [AI 시대 새 숙제, 초과이익 분배]
  • HBM으로 달라진 K반도체 위상…AI 공급망 핵심축 됐다 [컴퓨텍스2026]
  • 착공·인허가 ‘역주행’…서울 예고된 공급 절벽 [주택공급 공회전 ②]
  • '삼전닉스 레버리지' 열풍… 해외 온체인 시장도 달궜다 [K-주식 토큰화 거래]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 4조 팔자에도 버틴 코스피…기관·개인, ‘삼전‧SK하닉’ 반도체 투톱 받아냈다
  • 월요일 무더위, 밤에는 열대야·폭우 예보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11: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90,000
    • -1.3%
    • 이더리움
    • 2,953,000
    • -1.89%
    • 비트코인 캐시
    • 440,800
    • -2.02%
    • 리플
    • 1,951
    • -1.86%
    • 솔라나
    • 121,200
    • -1.54%
    • 에이다
    • 345
    • -1.71%
    • 트론
    • 516
    • +0.58%
    • 스텔라루멘
    • 399
    • +12.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40
    • -0.68%
    • 체인링크
    • 13,410
    • -2.26%
    • 샌드박스
    • 10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