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컷] '인왕산 해골바위의 수난'

입력 2021-04-08 10: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왕산 해골바위에 누군가 스프레이 페인트로 마구잡이로 쓴 낙서, 봄 햇살을 만끽하기 위해 나선 등산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든다. 스프레이 페인트로 훼손된 바위는 원상복구가 불가능하다. 모든 등산객의 짐을 조사할 수도 없어 단속도 어렵다. 일부 시민의 철없는 행동이 자연에 회복하기 어려운 상처를 남기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28,000
    • -1.27%
    • 이더리움
    • 3,396,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15%
    • 리플
    • 2,068
    • -1.8%
    • 솔라나
    • 124,600
    • -1.89%
    • 에이다
    • 366
    • -0.54%
    • 트론
    • 481
    • +0%
    • 스텔라루멘
    • 245
    • -2.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0.56%
    • 체인링크
    • 13,750
    • -0.79%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