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 재보선] 주유소·안경점·예식장·자동차 대리점에 세워진 ‘이색 투표소’

입력 2021-04-07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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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재·보궐선거 투표일인 7일 전국 곳곳에서는 오늘 하루 투표소로 깜짝 변신한 공간들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주유소, 안경원, 자동차 대리점, 예식장, 야구연습장, 전통시장 내 과일가게까지 전국의 ‘이색 투표소’ 풍경을 모아봤다.

▲4·7 재·보궐선거 본투표일인 7일 오전 서울 광진구의 한 자동차 대리점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투표를 하기 위해 본인 확인 뒤 투표 용지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4·7 재·보궐선거 본투표일인 7일 오전 서울 광진구의 한 자동차 대리점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투표를 하기 위해 본인 확인 뒤 투표 용지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4·7 재·보궐선거 본투표일인 7일 오전 서울 광진구 한 안경점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투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4·7 재·보궐선거 본투표일인 7일 오전 서울 광진구 한 안경점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투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4·7 재·보궐선거 본투표일인 7일 오전 서울시 구로구 L컨벤션 투표소에 시민들이 들어가고 있다. 투표소 옆 예식장에 축하 케이크 모형이 놓여 있다. (연합뉴스)
▲4·7 재·보궐선거 본투표일인 7일 오전 서울시 구로구 L컨벤션 투표소에 시민들이 들어가고 있다. 투표소 옆 예식장에 축하 케이크 모형이 놓여 있다. (연합뉴스)

▲4·7 재·보궐선거 본투표일인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 종로구 자하문주유소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시민들을 투표를 하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연합뉴스)
▲4·7 재·보궐선거 본투표일인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 종로구 자하문주유소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시민들을 투표를 하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연합뉴스)

▲서울시장 보궐선거일인 7일 오전 서울 청구초등학교 야구부 실내훈련장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시민들이 투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시장 보궐선거일인 7일 오전 서울 청구초등학교 야구부 실내훈련장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시민들이 투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시장 보궐선거일인 7일 수유중앙시장 내에 마련된 수유3동 제4투표소에서 시민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시장 보궐선거일인 7일 수유중앙시장 내에 마련된 수유3동 제4투표소에서 시민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4·7 재·보궐선거 본투표일인 7일 오전 서울의 한 썬팅 업소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투표를 위해 줄을 서 있다. (연합뉴스)
▲4·7 재·보궐선거 본투표일인 7일 오전 서울의 한 썬팅 업소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투표를 위해 줄을 서 있다. (연합뉴스)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일인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도화동 장난감대여소에 마련된 도화 제2 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일인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도화동 장난감대여소에 마련된 도화 제2 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재보궐 선거일인 7일 부산 수영구 비콘그라운드 1층에 마련된 광안3동 제3 투표소에서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연합뉴스)
▲재보궐 선거일인 7일 부산 수영구 비콘그라운드 1층에 마련된 광안3동 제3 투표소에서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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