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락주 짚어보기] 우선주ㆍ윤석열 테마주 '상한가'

입력 2021-04-06 16: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6일 국내증시에서 한양증권우, 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우, 노루페인트우, 휴마시스, 코오롱우, NE능률 등 총 7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중 시가총액이 작아 변동성이 높은 우선주만 절반이 넘는 4개에 달했다.

한화투자증권과 한화투자증권 우선주는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뉴욕증시 상장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가격상승제한폭까지 오른면서 거래를 마쳤다. 한화투자증권은 두나무 지분 6.15%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양증권 우선주와 노루페인트 우선주, 코오롱 우선주 등은 보통주보다 2배에서 3배 수준의 변동폭을 보였다. 보통주는 한양증권(8.71%), 노루페인트(14.72%), 코오롱(7.01%) 수준에 머물렀다.

코오롱은 인보사 임상 재개 기대감에 급등했다. 업계에 따르면 인보사 개발사이자 코오롱 계열사인 코오롱티슈진은 올해 4분기 미국에서 인보사 임상 3상 환자 투약을 재개하기 위해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노루페인트와 NE능률은 윤석열 전 검찰총장 테마주로 분류되며 급등했다. 노루페인트는 과거 윤 전 총장의 부인을 후원한 적이 있다는 이유에서고, NG능률은 최대주주인 윤호중 한국야쿠르트 회장이 윤 전 총장과 같은 파평 윤 씨라는 이유에서다.

휴마시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후 진단키트 관련주가 주목받으며 상한가까지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디세이’ 1000만 관객 돌파…크리스토퍼 놀란, 두 번째 천만 영화
  • 인니 화산 폭발에 항공편 무더기 중단⋯2만여명 발 묶여
  • 미국·이란, 선박 맞공격⋯불붙은 ‘호르무즈 패권전’ [종합]
  • "NCT 의상 보고 AI 런웨이 체험"…잠실로 무대 넓힌 서울패션위크 [르포]
  • 푸틴, 트럼프 특사 회담⋯“현 상황 그렇게 간단하지 않아”
  • 상폐 유예 끝나면 471곳 다시 시험대⋯소액주주 300만명 ‘8조원’ 영향권
  • 역세권·대단지에 청약 수요 집중…주택시장도 ‘기본기’ 주목
  • 靑 “호르무즈 파병, 다양한 방식 검토 단계…결정된 것 없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9.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743,000
    • -0.07%
    • 이더리움
    • 3,399,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352,700
    • +3.31%
    • 리플
    • 1,929
    • +0%
    • 솔라나
    • 145,700
    • +3.77%
    • 에이다
    • 299
    • +1.36%
    • 트론
    • 456
    • +0%
    • 스텔라루멘
    • 254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70
    • -0.48%
    • 체인링크
    • 16,820
    • +3.96%
    • 샌드박스
    • 52.1
    • -0.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