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 세종대와 손잡고 우주항공 기술ㆍ인력 확대 나선다

입력 2021-04-06 13: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글과컴퓨터 CI.  (사진제공=한컴)
▲한글과컴퓨터 CI. (사진제공=한컴)

한글과컴퓨터그룹은 세종대학교와 함께 우주항공연구소를 설립한다고 6일 밝혔다. 이를 통해 드론과 항공우주 분야 기술 및 인력 확보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양측은 이날 세종대학교에서 ‘드론ㆍ항공우주 공동연구 및 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과 배덕효 세종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산학협력 거점기관으로 ‘세종-한컴 우주항공연구소’를 설립하고, 드론 및 항공우주 분야의 신기술 교류 및 공동 연구개발, 전문가 양성 및 연구인력 교류, 자율무인이동체 연구를 위한 공동 연구체계 구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한컴그룹은 이번 협약과 함께 우주ㆍ드론 전문기업인 한컴인스페이스와 세종대학교 산학협력단, 세종-한컴 우주항공연구소간 사업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연구소 운영 및 개발 등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은 “국내 항공우주공학 분야를 이끄는 세종대학교와의 연구소 설립을 통해서 드론 및 항공우주 분야의 첨단기술과 우수 인재를 확보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했다”며 “미래 고부가가치 사업인 항공우주산업이 그룹의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그룹사들과의 시너지 창출에도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변성준, 김연수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6] 주식매수선택권부여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아파트값 2주 연속 상승폭 확대⋯‘외곽 키맞추기’ 계속 [종합]
  • 트럼프, 이란戰 첫 대국민 연설 마무리…“2~3주간 더 때릴 것” [상보]
  • 아르테미스 2호, 2단 엔진 점화 완료...안정 궤도 진입
  • 나프타 대란에...‘포장재 고비’ 맞은 식품업계 “겨우 2개월 버틸듯”[중동발 원가 쇼크]
  • 한은 "4월 이후 물가 오름폭 더 커질 것⋯중동ㆍ유가 흐름 예의주시"
  • 외인은 여전히 ‘셀코리아’⋯삼전ㆍ하닉ㆍ현차 외국인 매물 ATM으로 전락한 개미
  • 서울, 넷 중 하나는 ‘늙은 아파트’…낙후 주거 환경에 화재 우려까지
  • 스페이스X, IPO 비공개 신청⋯6월 상장 가능
  • 오늘의 상승종목

  • 04.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70,000
    • -2.44%
    • 이더리움
    • 3,118,000
    • -3.53%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4.13%
    • 리플
    • 2,001
    • -2.2%
    • 솔라나
    • 120,400
    • -5.27%
    • 에이다
    • 362
    • -4.74%
    • 트론
    • 481
    • +1.05%
    • 스텔라루멘
    • 249
    • -3.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70
    • +0.38%
    • 체인링크
    • 13,040
    • -4.4%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