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24.5/1125.0, 3.15원 하락..미 증시 랠리

입력 2021-04-06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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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외환율은 하락했다. 미국 3대 증시가 1% 넘게 급등하는 등 랠리를 펼쳤기 때문이다. 특히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와 S&P500지수는 역대최고치를 보였다. 미 증시는 부활절 연휴로 하루 휴장했었던 가운데 지난주 비농업고용지표 호조를 반영했다.

5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24.5/1125.0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2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127.7원) 대비 3.15원 내린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10.19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813달러를, 달러·위안은 6.5584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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