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 민팃, 여의샛강공원에 묘목 4000그루 심어

입력 2021-04-05 13: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민팃 숲' 조성 시작

▲민팃 구성원들이 여의샛강공원에서 나무를 심고 있다. (사진제공=SK네트웍스)
▲민팃 구성원들이 여의샛강공원에서 나무를 심고 있다. (사진제공=SK네트웍스)

SK네트웍스의 중고폰 리사이클 브랜드 민팃은 5일 식목일을 맞아 여의샛강공원에 4000그루의 나무를 심었다고 밝혔다.

1만 ㎡ 부지에 버드나무, 팽나무, 참느릅나무 등 묘목을 심고 ‘민팃 숲’ 조성을 시작했다.

이번 활동은 사회적 협동조합 '한강’과 함께 했다. 지난해 말부터 민팃 숲 조성 캠페인에 참여키로 한 고객 350여 명의 정성이 더해졌다.

SK네트웍스와 민팃 구성원들은 민팃숲을 온전히 조성하도록 앞으로 여의샛강공원 부지의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민팃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으로 민팃이 추구하는 자원 재순환과 리사이클 비즈니스의 의미를 사회에 더욱 잘 알릴 수 있을 것”이라며 “묘목이 성장함과 같이 앞으로 ICT 기기를 재사용(Reuse)ㆍ재생(Recycle)하는 생태계와 문화 조성 속도를 더해 나가 고객가치는 물론, 사회ㆍ환경적 가치 창출 효과를 지속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메타發 악재에 코스피 5% 급락하며 8000선 깨져…매도 사이드카 발동
  • 6월 소비자물가 3.2%↑…석유류 급등에 30개월 만에 최대폭 상승
  • 단독 SKT, 'AI 데이터센터' 분사 착수⋯1000조 투자 첫발 뗐다 [SK, AI 인프라 재편]
  • 반도체 호재 안 통하는 평택·이천…동탄 규제 풍선효과도 ‘글쎄’
  • 48조 외인 매도에 연금 리밸런싱까지…9000선 재탈환 막는 ‘수급 모래주머니’
  • 단독 한도부터 심사·사후관리까지⋯대출 전 과정 ‘구멍’ [신협, 그들만의 왕국 ④]
  • 배재고 파문에 갈라진 반응
  • 이름값 한 해리 케인·음바페…16강 대진표 윤곽 [북중미 월드컵]
  • 오늘의 상승종목

  • 07.02 09:3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636,000
    • +1.77%
    • 이더리움
    • 2,433,000
    • +1.59%
    • 비트코인 캐시
    • 321,900
    • +5.54%
    • 리플
    • 1,589
    • +0.63%
    • 솔라나
    • 117,000
    • +4.28%
    • 에이다
    • 232
    • +5.45%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293
    • -1.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10
    • +4.96%
    • 체인링크
    • 11,110
    • +1.28%
    • 샌드박스
    • 72.16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