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시민들 위한 한강숲 조성

입력 2021-04-05 10: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재원 마련…"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수행할 것"

▲현대제철이 시민 휴식공간을 위한 한강 숲 조성에 나선다.  (사진제공=현대제철)
▲현대제철이 시민 휴식공간을 위한 한강 숲 조성에 나선다. (사진제공=현대제철)

현대제철은 한강사업본부, 서울환경연합과 함께 ‘한강 숲 조성행사’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현대제철은 한강사업본부로부터 잠실대교 남단 잠실한강공원 내 약 100평의 공간을 할애받아 팽나무, 해당화, 조팝나무, 화살나무 등 다양한 수종의 나무를 심었다.

이번 한강 숲 조성에 쓰인 재원은 현대제철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기금이 활용됐다.

현대제철은 2005년부터 임직원들이 기부금을 조성하면 회사가 동일 금액을 더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기금을 마련해 오고 있다.

이 같은 방식을 통해 모은 재원은 17년간 에너지 빈곤층과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희망의 집수리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해 활용됐다.

또 철을 이용한 예술작품 창작과 제작기회를 제공한 H아뜰리에 등 한강숲 조성과 같이 환경과 예술을 테마로 한 사회공헌 사업도 진행해 오고 있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직원 조성기금을 활용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함으로써 직원들의 정성이 사회 곳곳에 유용하게 쓰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서강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31]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작년 국가채무 1300조 돌파…국민 1인당 2520만 원 수준[종합]
  • "18억원도 가성비면 줄 선다"⋯분양시장 가른 키워드는 '실익'
  • 李대통령 "다주택 양도세 중과유예, 5월9일 신청까지 허용 검토"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외화자산ㆍ다주택' 논란⋯인사청문회 쟁점 될까
  • 한투가 농협은행 넘었다…머니무브가 바꾸는 금융권 위상[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上-①]
  • 매매·청약·경매까지 ‘15억 이하’ 쏠림 심해졌다
  • OPEC+, 5월부터 하루 평균 20만6000배럴 증산 결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15: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00,000
    • +2.4%
    • 이더리움
    • 3,209,000
    • +3.18%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1.06%
    • 리플
    • 2,019
    • +2.02%
    • 솔라나
    • 123,200
    • +1.15%
    • 에이다
    • 387
    • +4.31%
    • 트론
    • 478
    • -1.04%
    • 스텔라루멘
    • 24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0.21%
    • 체인링크
    • 13,490
    • +3.29%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