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서 "7층 건물 흔들렸다" 신고

입력 2021-04-01 19: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입이 통제된 서울 강남구 삼성동 건물. (사진= 연합뉴스)
▲출입이 통제된 서울 강남구 삼성동 건물. (사진= 연합뉴스)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있는 지상 7층짜리 건물이 흔들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일 오전 10시 6분께 서울 강남구 삼성동 사무용 건물이 흔들려 내부에 있던 회사 직원 등 96명이 대피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사람들을 대피시켰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 건물 인근에는 현대차그룹 신사옥인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건설 및 영동대로 지하 공간 복합개발 공사 현장이 있다.

강남구청은 공사의 영향을 비롯해 흔들림의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오늘 런던 언팩…폴더블 3종·AI 안경까지 ‘AI 생태계’ 승부수 [언팩 2026]
  • 코스피, 외국인 '사자'에 700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강세 지속
  • 이재용·최태원·이해진, 美서 젠슨황 만난다⋯실리콘밸리 집결하는 AI리더
  • 美 빅테크 종속 vs 中 가성비 유혹…넛크래커에 갇힌 K-AI [샌드위치 韓 AI 생존방식]
  • 소외 받는 코스닥, 이젠 'AI 데이터센터'로 재도약 노린다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상승폭 확대⋯5월 매매 1.33%·전세 1.04% 상승
  • 뉴욕증시, 반도체 강세 속 유가 상승 경계…나스닥 1.29%↑ [종합]
  • 레켐비 시대 다음은 ‘타우’…알츠하이머 치료제 경쟁 2막 열린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22 14: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00,000
    • +1.57%
    • 이더리움
    • 2,835,000
    • +1%
    • 비트코인 캐시
    • 328,800
    • +0.15%
    • 리플
    • 1,672
    • +1.09%
    • 솔라나
    • 114,300
    • +0.09%
    • 에이다
    • 255
    • +0.39%
    • 트론
    • 483
    • +1.47%
    • 스텔라루멘
    • 281
    • +1.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00
    • +1.07%
    • 체인링크
    • 12,770
    • +0.31%
    • 샌드박스
    • 69.97
    • +0.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