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샤롯데 봉사단, 경기 오산서 주거환경개선 봉사 진행

입력 2021-04-01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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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샤롯데 봉사단이 경기 오산시에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전기배선 철거 공사를 하고 있다.  (사진 제공=롯데건설)
▲롯데건설 샤롯데 봉사단이 경기 오산시에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전기배선 철거 공사를 하고 있다. (사진 제공=롯데건설)

롯데건설은 사내 봉사단인 샤롯데 봉사단이 경기도 오산에서 활동이 어려운 독거노인 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에는 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 리빌딩 현장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깨끗한 주거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전기배선 공사 및 도배, 장판 교체, 가구 기증, 가옥 내·외부 보수 등 건설업 특성을 살린 재능기부 활동이 이뤄졌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샤롯데 봉사단은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해 도움이 필요한 곳을 꾸준히 찾아 나섰다"며 “앞으로도 건설업 특성을 살린 주거환경개선 활동을 더 활발히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1년 18개 봉사팀으로 시작한 샤롯데 봉사단은 올해 4월 기준 83개로 봉사팀이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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