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 원플러스원적금 2만좌 돌파

입력 2008-12-22 18: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구은행이 지난 9월에 출시한 적금상품인 '원플러스원적금(1+1적금)'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원플러스원적금'은 지난 9월16일 출시 후 68영업일 만에 가입고객 2만명, 매월 적립금액은 200억원을 돌파했다.

이 적금은 목돈예금을 가입한 고객이 추가로 적금을 가입하고자 할 때 매우 유리한 상품으로 계약기간에 관계없이 연 5.7%의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일반적으로 정기적금의 금리는 정기예금 금리 보다 낮은 수준이지만, 이 적금은 조건없이 연 5.7%의 높은 금리를 제공한다.

가입기간은 11개월에서 3년 범위 내이며, 가입대상은 제한 없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가입금액은 10만원 이상으로 정기예금, CD(양도성예금증서), RP(환매조건부채권매도) 등 목돈예금 가입금액의 5% 범위 내에서 불입이 가능하다.

대구은행 마케팅통할부 김대유 부장은 "최근 판매되고 있는 일부 적금상품의 경우 최고금리를 받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조건을 충족해야 하는 등 조건들이 까다롭다"면서 "원플러스원적금은 목돈예금만 가입하면 조건없이 연 5.7%의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서 고객들로부터 인기가 많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전 기대감에 코스피 8% 급등하며 5400대 회복…상승폭 역대 2위
  • 다주택 대출 막히면 전세도 흔들린다…세입자 불안 가중 ‘우려’
  • 고유가 피해지원금 기준은? 역대 민생지원금 살펴보니… [이슈크래커]
  • 3월 수출 사상 첫 800억불 돌파⋯반도체 역대 최대 328억불 '견인'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50,000
    • +1.07%
    • 이더리움
    • 3,219,000
    • +3.04%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2.38%
    • 리플
    • 2,046
    • +1.89%
    • 솔라나
    • 126,700
    • +0.32%
    • 에이다
    • 378
    • +1.61%
    • 트론
    • 474
    • -3.07%
    • 스텔라루멘
    • 259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30
    • +2.23%
    • 체인링크
    • 13,640
    • +2.94%
    • 샌드박스
    • 117
    • +4.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