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상공의 날' 기념식 첫 참석...기업인 등 격려

입력 2021-03-31 10: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문재인 대통령은 31일 제48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기업인 등 상공인들을 격려했다.

문 대통령이 상공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것은 취임 후 이번이 처음이다.

문 대통령은 코로나19 발생 이후 세계 경제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국내 실물경제를 빠르게 회복하는 데 애써 준 상공인들을 격려하고자 행사에 참석했다.

청와대는 "대한상의가 최태원 신임 회장 체제로 새롭게 출범하는 의미 있는 시점이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문 대통령은 코로나로 어려운 경제 여건이 대기업, 중견·중소기업, 소상공인 등 모든 상공인들의 노력으로 빠르게 회복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에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등 기업의 새로운 역할을 강조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을 비롯해 유공자 포상을 수여받는 기업인 16명과 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이사, 카카오 김범수 의장 등 대한·서울상의 신임 부회장단을 포함해 60여명이 참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 남아공에 졌는데도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왜? [북중미 월드컵]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412,000
    • -1.11%
    • 이더리움
    • 2,382,000
    • -1.89%
    • 비트코인 캐시
    • 287,600
    • +2.64%
    • 리플
    • 1,571
    • -2.66%
    • 솔라나
    • 100,500
    • -1.08%
    • 에이다
    • 217
    • +0.46%
    • 트론
    • 494
    • -0.8%
    • 스텔라루멘
    • 269
    • -4.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170
    • -2.06%
    • 체인링크
    • 10,970
    • -1.26%
    • 샌드박스
    • 71.52
    • -5.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