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오늘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 88명

입력 2021-03-28 18: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마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직원들이 검사 업무를 하고 있다.  (뉴시스)
▲서울 마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직원들이 검사 업무를 하고 있다. (뉴시스)

28일 오후 6시까지 서울에서 88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88명이 발생했다

전날 같은 시간대(123명)보다 35명 적고, 일주일 전인 21일과 비교하면 15명 적은 수준이다. 당시 하루 확진자 수는 각각 138명, 109명이었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달 18일 180명 이후 줄곧 150명 미만을 유지해왔다.

최근 1주(21일∼27일) 기준으로는 109→97→137→127→122→127→138명 등을 기록했다.

당일 확진자 수를 전날 검사 인원으로 나눈 비율인 '일일 확진율'은 0.4%로 같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최근 보름간(13∼27일) 서울에서는 하루 평균 3만71명이 검사를 받았고 일평균 확진자 수는 120명, 평균 확진율은 0.4% 수준이었다.

이날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3만1712명으로 잠정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잠깐의 혼란’이라더니⋯트럼프, 세계 질서 흔들었다 [중동 전쟁 2주]
  • 석유 최고가격제 자정부터 시행⋯정유사 공급가격 낮춘다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08,000
    • -0.11%
    • 이더리움
    • 3,021,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0.08%
    • 리플
    • 2,014
    • -0.74%
    • 솔라나
    • 126,300
    • -0.63%
    • 에이다
    • 386
    • +0.26%
    • 트론
    • 423
    • -0.47%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00
    • -1.59%
    • 체인링크
    • 13,200
    • -0.08%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