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제5기 주총…"R&D 강화ㆍ주주이익 극대화"

입력 2021-03-26 17: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일동제약)
(사진제공=일동제약)

일동홀딩스와 일동제약은 26일 서울 서초구 일동제약 본사에서 각각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먼저 개회된 일동제약 제5기 정기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승인의 건, 이사 선임의 건 등 부의한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윤웅섭 일동제약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코로나19 팬데믹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일반의약품 및 컨슈머헬스케어 사업의 성장, 비대면·온라인 마케팅 안착 등과 같은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올해는 제2형 당뇨병 치료제 등 유망한 신약 후보 물질의 본격적인 임상 진입이 기대된다”라며 “미래 성장 동력 육성을 위하여 R&D 강화와 함께 전사적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뒤이어 열린 일동홀딩스 제78기 정기 주주총회 역시 재무제표 승인의 건, 이사 선임의 건 등 모든 의안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이정치 일동홀딩스 대표이사는 2020년도 영업보고에서 “지난 한 해, 주요 계열사의 매출 신장 및 실적 개선을 이뤘고, 일동제약과 아이디언스의 경우 신약 프로젝트의 순항과 함께 투자 유치에도 성공하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남겼다”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일동그룹이 창립 80주년을 맞는 해인 만큼 그룹 내 각 회사들의 목표 달성과 비전 실현은 물론, 기업 가치 및 주주 이익 극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뉴욕증시, 반도체 패닉셀ㆍ매파 연준 경계에 하락…나스닥 2.2%↓[종합]
  • 1953만명 개인정보 털린 티빙⋯역대 4번째 규모에도 예상 과징금은 고작 ‘수십억’
  • “나만 삼전닉스 없어”⋯반도체 쏠림 너머 ‘비반도체 실적주’ 재평가 흐름
  • 저신용 기업 회사채 뇌관터지나… 하반기 10조 차환 '비상' [회사채 고금리 충격]①
  • AI發 전력 수요 폭증에서 기회 찾는다…건설업계, 에너지 영토 확장
  • ADC·RPT 어디서 발현되나…공간전사체가 바꾸는 신약개발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13: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371,000
    • -2.11%
    • 이더리움
    • 2,508,000
    • -3.61%
    • 비트코인 캐시
    • 292,400
    • -1.02%
    • 리플
    • 1,661
    • -2.06%
    • 솔라나
    • 104,600
    • -3.42%
    • 에이다
    • 229
    • -4.98%
    • 트론
    • 496
    • -1.2%
    • 스텔라루멘
    • 290
    • -2.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890
    • -4.36%
    • 체인링크
    • 11,420
    • -3.87%
    • 샌드박스
    • 78.76
    • -3.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