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킥보드 지바이크, ICT 기술로 실종아동 찾기 캠페인

입력 2021-03-26 14: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쿠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내의 캠페인 팝업 이미지.  (사진제공=지바이크)
▲지쿠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내의 캠페인 팝업 이미지. (사진제공=지바이크)

퍼스널 모빌리티 공유서비스 전문기업 지바이크가 실종아동ㆍ장애인 찾기 캠페인을 전개한다.

공유 전동킥보드 지쿠터 등을 운영하는 지바이크는 ‘아동권리보장원 실종아동전문센터’와 함께 이 같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5월 25일 실종아동의 날이 다가오는 가운데 우리 주변 실종 아동들에게 다시 한번 관심을 갖자는 취지다.

지바이크는 지쿠터 이용자가 전국 50여 개 서비스 지역에서 실종 아동 관련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활용할 예정이다. 앱 이용 지역의 실종 아동 정보를 팝업으로 제공하는 방식을 통해서다.

실종아동전문센터는 복합인지기술을 활용해 오래전 아동의 사진을 현재 추정 얼굴로 변환함으로써 이용자가 과거 사진과 현재 추정 사진을 비교할 수 있도록 했다.

윤종수 지바이크 대표는 “만 18세 미만 실종아동 신고는 해마다 2만 건에 육박하고 있다”며 “우리 옆에 있을지도 모를 실종아동이 가족의 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쿠터 이용자 여러분이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679,000
    • -2.26%
    • 이더리움
    • 4,575,000
    • -4.03%
    • 비트코인 캐시
    • 845,000
    • -3.37%
    • 리플
    • 2,851
    • -2.33%
    • 솔라나
    • 190,800
    • -3.73%
    • 에이다
    • 530
    • -2.21%
    • 트론
    • 448
    • -4.27%
    • 스텔라루멘
    • 313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80
    • -2.47%
    • 체인링크
    • 18,500
    • -2.27%
    • 샌드박스
    • 221
    • +11.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