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3029.62p, 상승세 (▲21.29p, +0.71%) 지속

입력 2021-03-26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에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26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21.29포인트(+0.71%) 상승한 3029.62포인트를 나타내며, 303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이는 반면, 개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1414억 원을, 기관은 315억 원을 각각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1644억 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종이·목재(+2.41%)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비금속광물(+1.80%) 운수창고(+1.59%)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통신업(-0.73%) 의료정밀(-0.39%) 등은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그 밖에도 건설업(+1.15%) 금융업(+1.12%) 기계(+1.11%)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의약품(-0.30%)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12% 오른 8만1300원을 기록 중이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2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SK텔레콤이 7.10% 오른 27만1500원을 기록 중이고, POSCO(+3.08%), 셀트리온(+1.95%)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LG전자(-3.38%), 현대차(-2.29%), 엔씨소프트(-1.44%)는 하락 중이다.

그밖에 깨끗한나라(+23.87%), 휴니드(+21.24%), 유안타증권우(+19.43%) 등의 종목이 상승세인 가운데, 센트럴인사이트(-14.65%), 쎌마테라퓨틱스(-14.10%), 인스코비(-13.89%) 등은 하락 중이다. 깨끗한나라우(+29.87%)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상승 종목은 481개, 하락 종목은 358개이며 나머지 71개 종목은 보합세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33원(-0.15%)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37원(-0.27%), 중국 위안화는 173원(-0.20%)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대출 문턱 높아지자⋯서울 아파트 거래 중소형으로 쏠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74,000
    • +0.45%
    • 이더리움
    • 2,651,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299,200
    • -1.51%
    • 리플
    • 1,515
    • -1.05%
    • 솔라나
    • 104,800
    • +0.1%
    • 에이다
    • 275
    • -1.43%
    • 트론
    • 466
    • -0.43%
    • 스텔라루멘
    • 237
    • -2.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0.22%
    • 체인링크
    • 11,600
    • -0.17%
    • 샌드박스
    • 59.79
    • -0.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