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희·타이USTR 대표 화상면담…통상 분야 긴밀 협력

입력 2021-03-23 2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제네바/신화뉴시스)
▲ (제네바/신화뉴시스)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사진>이 23일 바이든 행정부의 캐서린 타이(Katherine Tai) 신임 무역대표부(USTR) 대표와 화상면담을 하고 양국 통상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오후 9시(미국 시간 오전 8시) 화상 면담을 한 유 본부장과 타이 대표는 양국의 통상정책의 기본 방향을 공유하고, 디지털통상 등 새로운 통상질서 정립, WTO 개혁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 양국은 이른 시일 내에 한·미 통상장관회담을 열고 양자 및 다자 협력 논의를 지속하고 보다 심화하기로 했다.

이번 면담은 타이 대표의 취임(3월18일) 계기에 미 측 요청으로 추진된 것으로, 타이 대표는 우리나라를 포함해 영국, 캐나다, EU 등 주요 파트너 국가의 통상장관 및 WTO 사무총장과 우선적으로 상견례를 겸한 화상 또는 유선 면담을 진행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97,000
    • +6.47%
    • 이더리움
    • 3,103,000
    • +7.11%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5.78%
    • 리플
    • 2,100
    • +4.84%
    • 솔라나
    • 134,300
    • +7.87%
    • 에이다
    • 405
    • +3.32%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30
    • +3.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1%
    • 체인링크
    • 13,690
    • +6.45%
    • 샌드박스
    • 127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