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희 한국메이크업미용사회중앙회장, 소공연 회장 단독 입후보

입력 2021-03-19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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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희 한국메이크업미용사회중앙회장.  (사진제공=소상공인연합회)
▲오세희 한국메이크업미용사회중앙회장. (사진제공=소상공인연합회)

소상공인연합회(소공연) 제4대 회장 후보로 오세희 한국메이크업미용사회중앙회장이 단독 입후보했다.

소공연 선거관리위원회는 전날까지 회장 후보자 등록을 받은 결과 오 후보가 단독으로 입후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오 후보는 현재 한국메이크업미용사회중앙회장으로 소공연 부회장과 동반성장위원회 위원도 맡고 있다.

그는 △업종별 맞춤 협업화 사업·소상공인 비대면 판매촉진 지원 등 소상공인 지원 사업 활성화 △소상공인 상권 DB 등 소상공인 전용 플랫폼 구축 △소상공인 정책 제작소 설립 등을 통해 '소상공인 혁신·상생·통합의 생태계 구축'을 공약으로 걸었다.

신규 회장 선거는 4월 8일 진행된다. 의결권 있는 정회원들의 투표가 진행되며 단독 입후보의 경우 의결권을 가진 정회원 과반수 참석과 과반수 찬성을 얻어야 한다.

오 후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소상공인들의 생존이 경각에 달려있는 상황”이라며 “힘을 모아 소상공인의 새로운 미래를 개척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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