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 파주서 50대 LH 직원 숨진 채 발견…"사망 경위 조사 중"

입력 2021-03-13 12: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토지주택공사 전경 (연합뉴스)
▲한국토지주택공사 전경 (연합뉴스)

경기 파주시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이 숨졌다.

13일 오전 10시쯤 경기 파주시 법원읍 삼방리의 한 컨테이너 안에서 50대 LH 직원 A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A 씨는 목을 매 숨져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 유족과 동료 직원 등을 토대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앞서 지난 12일 오전엔 LH전북지역본부 현직 고위직 간부 B 씨가 성남시 분당구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숨진 채 발견되기도 했다. B씨 는 숨지기 전 "지역 책임자로써 책임을 통감한다"는 내용이 담긴 유서를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으면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LH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84,000
    • -0.86%
    • 이더리움
    • 3,259,000
    • -1.54%
    • 비트코인 캐시
    • 619,000
    • -1.98%
    • 리플
    • 2,115
    • -0.28%
    • 솔라나
    • 129,700
    • -1.52%
    • 에이다
    • 380
    • -1.04%
    • 트론
    • 529
    • +0.95%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90
    • +0.26%
    • 체인링크
    • 14,560
    • -1.49%
    • 샌드박스
    • 110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