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개발자 연봉 1300만 원 인상…신입 초봉 IT업계 최대

입력 2021-03-11 11: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엔씨소프트 R&D센터 전경. (사진제공=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 R&D센터 전경. (사진제공=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도 게임업계 연봉 인상 대열에 합류했다. 엔씨소프트 개발 직군의 연봉은 1300만 원 인상하며 신입직원 대우는 IT업계 최고 대우를 약속했다.

11일 엔씨소프트는 개발직군의 연봉을 1300만 원 인상하는 방안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비개발직군의 연봉은 1000만 원 인상했다. 여기에 인센티브는 별도로 받는다.

엔씨소프트는 매년 회계연도가 끝나는 3~4월께 신규 연봉 계약을 체결한다. 하지만 최근 게임업계에서 연봉인상 분위기가 확산되며 예년에 비해 빠르게 방침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신입 초봉 체계도 바뀌게 될 예정”이라며 “신입 초봉은 IT업계 최고 대우”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택진, 박병무 (공동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6]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99,000
    • -1.85%
    • 이더리움
    • 3,033,000
    • -1.81%
    • 비트코인 캐시
    • 725,000
    • +2.55%
    • 리플
    • 2,030
    • -0.2%
    • 솔라나
    • 125,900
    • -2.02%
    • 에이다
    • 375
    • -1.32%
    • 트론
    • 473
    • -0.21%
    • 스텔라루멘
    • 252
    • -3.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40
    • -0.53%
    • 체인링크
    • 12,950
    • -2.63%
    • 샌드박스
    • 112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