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오션,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입력 2021-03-10 09: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안중호 대표 “저부터 먼저 다시 한번 주의를 환기하는 기회로”

▲팬오션 안중호 대표가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 (사진제공=팬오션)
▲팬오션 안중호 대표가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 (사진제공=팬오션)

팬오션은 10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 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행정안전부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시작한 캠페인이다.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로 선정된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표어를 든 사진을 촬영해 SNS에 올리고 챌린지에 참여할 다음 도전 단체 3곳을 지명해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을 확산해 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팬오션 안중호 대표는 하림그룹 김홍국 회장에게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다. 다음 참여자로는 농협사료 안병우 대표, 판토스 최원혁 대표, 한국조선해양 가삼현 대표를 추천했다.

안 대표는 “개학 시즌에 맞춰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어 의미가 남다르게 느끼고 있다. 특히 초등학교 1~2학년 학생들은 매일 등교를 한다고 하니, 저부터 먼저 다시 한번 주의를 환기하는 기회로 삼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문화정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보행자 및 운전자의 참여와 실천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자라나는 어린이 보호를 위해, 건강하고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우리 모두 함께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657,000
    • -2.8%
    • 이더리움
    • 2,458,000
    • -1.84%
    • 비트코인 캐시
    • 286,000
    • -0.69%
    • 리플
    • 1,608
    • -3.07%
    • 솔라나
    • 102,300
    • -1.63%
    • 에이다
    • 219
    • -3.95%
    • 트론
    • 498
    • +0%
    • 스텔라루멘
    • 282
    • -3.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660
    • -2.63%
    • 체인링크
    • 11,200
    • -2.61%
    • 샌드박스
    • 77.09
    • -3.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