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윤석열 사표수리...사의 표명 하루 만

입력 2021-03-05 14: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5일 오전 면직안 재가...검찰총장 조남관 대행 체제

▲윤석열 검찰총장이 4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 출근해 자신의 거취 관련 입장을 밝히던 중 눈을 감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검찰총장이 4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 출근해 자신의 거취 관련 입장을 밝히던 중 눈을 감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5일 오전 윤석열 검찰총장의 사표를 수리했다, 윤 총장이 사의를 표명한지 하루 만이다.

청와대 강민석 대변인은 이날 오후 기자들에 문자메시지를 보내 "문 대통령은 오늘 오전 11시20분쯤 윤석열 검찰총장 면직안을 재가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검찰총장직은 조남관 대검차장이 대행을 맡게 됐다.

윤 총장은 전날 박범계 법무부 장관에 사직서를 제출했고, 이를 보고받은 문 대통령은 사의를 수용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빚 있는 자영업자 321만명…'10명 중 1명' 취약차주 대출 규모 ↑ [금안보고서]
  • 아파트 충전기 교체의 수상한 거래…소비자만 ‘분통’ [전기차 충전, 약탈적 생태계]
  • 단독 현대모비스, '램프 매각'에 반기 든 노조…AI 체질개선 변수로
  • 증권사 리포트는 늘 ‘목표가 상향’⋯하락 종목 43%인데 하향 의견은 8% 그쳐
  • 이세웅 지사 ‘주식 잭팟’에 1587억 전체 1위⋯이 대통령 50억원 보유 [재산공개]
  • 단독 40년 된 벽제화장터 현대화 사업 착수…복합도시기반시설 전환 추진 [화장터, 기피 넘어 공존으로①]
  • “라면값 인하, 체감 안되네요”…쉽게 채우기 힘든 장바구니(르포)[물가 안정 딜레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12: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72,000
    • +0.68%
    • 이더리움
    • 3,213,000
    • +0%
    • 비트코인 캐시
    • 704,000
    • -1.05%
    • 리플
    • 2,096
    • -0.33%
    • 솔라나
    • 135,900
    • +0.22%
    • 에이다
    • 400
    • +0.76%
    • 트론
    • 469
    • +2.4%
    • 스텔라루멘
    • 263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50
    • -0.09%
    • 체인링크
    • 13,840
    • +0.87%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