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국민의힘 국토교통위, LH 직원 땅투기 의혹 현장 방문

입력 2021-03-04 12: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헌승 국민의힘 국토교통위원회 간사와 국토위 위원들이 4일 광명·시흥 신도시가 들어설 부지를 LH 직원들이 조직적으로 사들였다는 의혹이 제기된 경기 시흥시 과림동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은마아파트 화재 사고…10대 여성 사망
  • 트럼프 “대법원 결정으로 장난치려는 국가에 더 높은 관세 부과할 것”
  • 쿠팡, 美 하원 출석해 7시간 고강도 조사…통상 압박 ‘신호탄’ 되나
  • 단독 800명 ‘미지정’ 논란에…금융당국, 지자체 공공기관 포함 검토 [일할 곳 없는 회계사]
  • "주총 시즌 한 달 전…지배구조가 수익률 가른다"
  • "월세 난민이 된 서민들"…임대차 3법이 할퀸 상처 [규제 만능주의의 그늘中-①]
  • 단독 “대형 부실 사전 차단”⋯신보, 고액보증 전용 AI 경보망 구축
  • 오늘의 상승종목

  • 02.24 12:4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630,000
    • -2.46%
    • 이더리움
    • 2,690,000
    • -2.36%
    • 비트코인 캐시
    • 716,500
    • -10.33%
    • 리플
    • 1,959
    • -1.46%
    • 솔라나
    • 112,900
    • -1.83%
    • 에이다
    • 380
    • -1.81%
    • 트론
    • 415
    • -2.12%
    • 스텔라루멘
    • 221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80
    • -2.78%
    • 체인링크
    • 12,050
    • -1.07%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