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김경란 나이, 이혼 4년 차…한층 밝아진 모습 “떨려서 잠 못자”

입력 2021-03-02 23: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경란 (출처=SBS '불타는 청춘' 방송캡처)
▲김경란 (출처=SBS '불타는 청춘' 방송캡처)

방송인 김경란이 ‘불타는 청춘’에 합류했다.

2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경기도 파주시로 봄 여행을 떠난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새 친구로는 김경란이 함께했다.

이날 김경란은 “제가 낯가림이 있다. 아나운서이지만 낯도 가리고 그래서 어제 잠도 못 잤다”라며 ‘불청’ 출연 심경을 전했다.

김경란은 1977년생인 김경란은 올해 나이 45살이다. 2015년 김상민 전 국회의원과 교제 6개월 만에 결혼했으나, 3년만인 2018년 이혼했다. 당시 이혼 사유에 대해서는 “성격 차이”라고 밝힌 바 있다.

특히 김경란은 1년 후 이혼의 아픔을 겪은 출연자들과 함께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 출연해 “나만 버티면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러다 완전히 부서졌다”라며 “사람들이 난 이혼해도 멋지게 살 거로 생각했지만 그냥 거지꼴이 됐다”라고 말해 큰 공감을 얻기도 했다.

어느덧 이혼 4년 차를 맞은 김경란은 한층 밝아진 모습으로 ‘불타는 청춘’에 합류해 훈훈함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숨통 죈다…기름길 막고 공습 검토
  • 단독 ‘출마설’ 하정우 AI수석, 서울 강남서 AI 기업 대표들과 회동
  • 흐린 눈 필수…‘21세기 대군부인’ 설정 오류 뒷말 [해시태그]
  • 김해공항 검색량 66%↑…서울 넘어 '지방 도시' 찾는 외국인들 [데이터클립]
  • 빅테크 ‘AI 칩 내재화’ 속도전…성능 넘어 전력·비용 경쟁
  • 휴전협상 결렬에 원·달러 상승, 추가 소식부재에 전고후저
  • 신현송 "스테이블코인 도입 찬성⋯중앙은행 CBDC가 중심돼야"
  • 美-이란 긴장에 코스피 요동⋯외국인ㆍ기관 '팔자' 속 개인 매수세로 5800선 지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461,000
    • +1.99%
    • 이더리움
    • 3,345,000
    • +1.61%
    • 비트코인 캐시
    • 636,500
    • +0.47%
    • 리플
    • 2,001
    • +0.35%
    • 솔라나
    • 124,400
    • +0.97%
    • 에이다
    • 357
    • -0.28%
    • 트론
    • 475
    • -1.04%
    • 스텔라루멘
    • 22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
    • -1.5%
    • 체인링크
    • 13,330
    • +1.29%
    • 샌드박스
    • 113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