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중앙회, 노란우산 ‘1+1’ 이벤트…가입추천장려금 지급

입력 2021-03-0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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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 BI (사진제공=중소기업중앙회)
▲노란우산 BI (사진제공=중소기업중앙회)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가 3월 한 달간 노란우산 가입 확대를 위해 ‘노란우산 1+1 가입촉진 이벤트’를 연다고 1일 밝혔다.

노란우산 기존 가입자가 주변 소기업ㆍ소상공인 친구에게 노란우산을 추천해 가입하면 가입자 한 명당 가입추천장려금 5만 원이 지급된다. 두 건 이상 추천해 가입시킬 경우 TV, 공기청정기, 무선청소기 등 경품 추천 이벤트도 열린다. 10건 이상 추천해 가입시킨 상위 실적자 3명에겐 포상금도 지급된다.

노란우산은 소기업ㆍ소상공인의 퇴직금(목돈) 마련을 위한 지원제도로써 중기중앙회가 운영하고 정부(중소벤처기업부)에서 관리ㆍ감독하고 있다. 납입한 부금에 대해 연간 최대 500만 원까지 소득공제와 연 복리 이자가 지급된다.

또한 납입부금은 법률에 따라 수급권(압류금지)이 보호돼 생활안정 및 사업 재기 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가입자는 상해보험 무료가입(2년), 무료 경영 자문, 재기ㆍ노후준비 무료교육, 휴양시설 할인이용, 건강검진 할인 등 다양한 복지 서비스도 누릴 수 있다.

박용만 중기중앙회 공제사업단장은 “노란우산이 소기업ㆍ소상공인들의 사회안전망이라는 인식이 많이 확산했는데, 앞으로도 신규 서비스 제공과 제도개선을 통해 소기업ㆍ소상공인들이 가입하고 싶어 하고, 사업하시는 데 도움이 되는 제도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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